<p></p><br /><br /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<br><br>제일 눈에 띄는 건<br><br>12시간<br><br>최최최후통첩. 자고 일어나면 뭔가 바뀌어 있을까요.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9시까지 협상이 되지 않으면, 이란을 초토화시키겠다고 예고했죠. 하룻밤, 그것도 단 4시간 안에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없앨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.<br><br>1400만<br><br>반면 이란의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"본인을 포함해 1400만 명의 이란 국민들이 전쟁에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기로 자원했다"고 했습니다.최고지도자 모즈타바도 서면으로 "이란 결의 꺾지 못한다"며 항전 의지를 드러냈습니다.<br><br>57조<br><br>삼성전자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역대 최고인 영업이익 57조2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. 내년엔 전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를 제칠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옵니다.<br><br>과반<br><br>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추미애 의원이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 없이 최종 후보가 됐습니다. 당내에선 강성 지지층의 영향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왔죠. 국민의힘은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추가 공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 잠시 뒤에 윤희숙 서울시장 예비후보에게 국민의힘 돌아가는 상황 묻겠습니다.
